ABOUT RAPHA
인사말

'라파(RAPHA)'는 '치유하다'라는 뜻의 말에서 왔습니다.
법적 분쟁에 휘말린다는 것은 단지 소송 하나가 생기는 일이 아닙니다. 잠을 설치고, 일이 손에 잡히지 않고, 가족과의 대화가 줄어드는 — 일상 전체가 무너지는 일입니다. 그래서 저는 변호사의 일이 서면을 쓰는 일이 아니라, 무너진 일상을 제자리로 돌려놓는 일이라고 믿습니다.
법률사무소 라파에는 사무장이 없습니다. 첫 상담부터 서류 검토, 서면 작성, 재판 출석까지 모든 과정을 제가 직접 수행합니다. 그렇게 하기 위해 한 달에 새로 맡는 사건을 다섯 건 이하로 제한합니다. 더 많은 사건이 아니라, 맡은 사건의 완성도를 택했습니다.
화려한 승소 장담은 드리지 않겠습니다. 대신 정직한 진단과, 가능성을 1%라도 높이기 위한 치열한 준비로 답하겠습니다. 당신의 일상이 다시 온전해지는 날까지, 곁에서 함께 걷겠습니다.
법률사무소 라파 대표변호사 박기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