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 THIS YOUR SITUATION
내 상황을먼저 봅니다
- 01
해고·징계·임금 문제로 받은 문서와 기억을 정리해야 하는 경우
- 02
일터에서 다친 뒤 산재 신청과 이후 절차의 자료를 확인하고 싶은 경우
- 03
노동 문제와 산재 문제가 동시에 생활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경우
SCOPE OF WORK
이 분야의주요 업무
부당해고·부당징계 구제신청
해고무효확인 소송
임금·퇴직금 체불
직장 내 괴롭힘·성희롱
산업재해 보상(요양·장해·유족)
근로자성 분쟁
중대재해 관련 자문
노동위원회 절차 대리
FIRST DECISIONS
먼저 확인할판단 기준
THE PROCESS
사건의진행 과정
WHAT TO BRING
상담 전준비 자료
자료가 모두 없어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지금 가진 것부터 함께 정리합니다.
- 근로계약서, 급여명세서, 출퇴근·업무지시 기록
- 해고·징계·임금과 관련한 통지 및 대화
- 사고 경위, 진료·치료 및 업무 관련 자료
DIRECT REPRESENTATION
한 사건을한 흐름으로
월 신규 수임을 5건 이하로 제한하고, 첫 상담부터 서류 검토, 서면 작성과 재판 출석까지 대표변호사가 직접 수행합니다.
시한을 지키는 대응
구제신청 3개월 등 노동 사건의 짧은 제척기간을 놓치지 않도록 즉시 착수합니다.
서류가 곧 결과
근로계약서·급여명세·교신기록을 재구성해 사실관계를 입증 가능한 형태로 만듭니다.
보상의 사각지대 점검
산재 승인 이후의 추가 손해배상 청구 가능성까지 함께 검토합니다.
RELEVANT EXPERIENCE
- 전 제11회 변호사시험 검토위원(노동법)
- 전 대한법률구조공단 울산지부
- 전 한국도로공사 실무수습
FAQ
자주 묻는질문
부당해고 구제신청은 언제까지 가능한가요?
중앙노동위원회 안내는 원칙적으로 행위가 있은 날부터 3개월 이내 신청하도록 설명합니다. 적용 여부와 기산점은 개별 사정 확인이 필요합니다.1
서류가 충분하지 않아도 되나요?
처음에는 가진 자료와 기억나는 순서부터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료가 모두 없어도 상담은 가능합니다.
이 페이지는 일반적인 업무 안내입니다. 구체적인 절차와 적용은 사실관계와 시점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별 상담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OTHER PRACTICES
